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기업의
자금사정이 3년여만에
최악의 상태를 맞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8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자금 사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 달 지역 업체의 자금사정 지수가 81로
전 달에 비해 3포인트 떨어져
지난 2005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자동차부품과 전자영상 등
대부분 업종이 떨어졌고
제조업 부문에서 수출기업의 자금사정이
크게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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