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경북도청 공무원과 가족들이
재래시장 살리기에 나섭니다.
경북도청 각 부서별 직원들과 가족들은
오는 11일까지
경북도내 22개 상설시장과
전통 5일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추석선물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11일에는
대구지역 주부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항 죽도시장과 영천 공설시장에서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관용 버스를 동원해
참가자들을 재래시장까지 데려다 주는 등
재래시장 살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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