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군,구를 묶어
70개 정도의 광역자치단체로 일원화 하는
내용의 지방 행정체제 개편 논의가
정치권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
이에 대해 경상북도는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불쾌함을 감추지는 않고 있는데요.
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전통을
한번에 바꾼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아마 혁명이 일어난다고 해도 안될 겁니다."
이러면서, 실현 불가능한 소설을 가지고
왜 이렇게 호들갑을 떠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어요..
하하하하! 도청 옮길 자리를 정해 놓은
경상북도 입장에서는, 듣기 거북한
정책이었나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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