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환경 오염물질 배출 시설에 대한
특별 감시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19일까지
폐수 배출업소와 환경기초시설 등 270여곳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매일 공무원 70명을 투입해
지도, 점검에 나섭니다.
특히 추석 연휴 동안에는
공무원을 매일 현장에 투입해
오,폐수 및 폐기물 무단투기 행위를 단속하고,
공단 주변 배수로와 하천 등 오염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환경오염 행위를 신고하는
사람에게는 최고 300만 원의 신고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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