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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연합사무국 설치 연임

윤태호 기자 입력 2008-09-02 15:51:46 조회수 3

한국과 중국, 러시아 등 동북아지역 6개국
65개 회원단체로 구성된
'동북아 자치단체연합' 사무국이
앞으로 4년 동안 더 포항에 있게 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오늘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서 열린
동북아 자치단체 연합 7차 총회에서
지난 2005년부터 포항에 설치돼 있는
연합 사무국을 앞으로 4년 동안
포항에 더 두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회원 만장 일치로
사무국 유임이 결정됨에 따라
사무국 영구 유치를 위한
기틀이 마련됐다고 보고,
지방 외교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영구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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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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