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개발공사 사장 재공모에 모두
28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지난 6월 1차로 사장을 공모했지만
23명의 지원자 중 적임자가 없어
지난달 25일부터 사장 재공모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재공모에는 관광 분야 전문가를 비롯한
공직 출신과 정치인 등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 사장은 사장추천위원회에서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후보를 압축한 뒤
추석 이후 주주총회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