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쯤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김모 씨의 집에서
생후 20개월 된 여자아이가
TV받침대에 깔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모가 낮잠을 자는 사이에
아이 혼자 받침대를 만지다가
TV와 받침대가 넘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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