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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서울 시장도 자기 하기 달렸다.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8-30 17:15:43 조회수 1

대구가 섬유패션도시라면서도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패션 브랜드 하나 없는 상황에서
지역의 한 패션 업체가 최근
지역업계로는 처음으로 서울에서
단독패션쇼를 갖고 본격적인 서울 시장 공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패션쇼를 연 '혜공'의 김우종 사장은
"사실 지금까지는 서울에서는 웬지 무시당하는
느낌이 있어서 지방을 중심으로 영업을 했는데 이번 패션쇼를 해보니까 서울 시장도 잘만 하면 충분히 뚫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라며 이를 계기로 서울 뿐만 아니라
국제시장에도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어요.

네, 대구에서도 세계적 패션 브랜드가 줄줄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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