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은행이 환경경영을 기치로 내세우며
성숙한 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2년 연속 지속가능 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기업의 새로운 발전 모델로 성장하려는
의욕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화언 대구은행장
"이제는 기업이 많은 이익을 냈다며
영업보고서를 발간하는 시대는 끝이 났습니다. 이익 많아도 지구가 없어지거나
부패로 기업이 흔들리거나
혼자살겠다고 사회공헌을 게을리 한다면
그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불가능합니다."
하며 윤리와 환경경영, 사회공헌을 강조했어요.
네,소탐대실이라고 눈 앞의 이익만을 �다가는
기업이 망할 수도 있는 시대가 됐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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