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미에서 열린 지역 경제인 간담회에서는
최근 구미의 미래를 밝혀줄 대형 사업들이
잇따라 발표된 탓인지 모처럼
밝은 분위기였는데요
행사를 주최한 구미상공회의소 이동수 회장
"구미시가 교육특구로 지정이 됐지요. 또
국가 5단지 조성이 확정됐고
기름값이 내리면서 지역 업체들 사정도
좀 나아지고 있고...요즘 좋은 일만 생기는것 같아요."라면서 활짝 웃었어요.
네,주변 여건이 좋아졌으니
이젠 모두가 힘을 합쳐 위대한 구미를 만드는
일만 남았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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