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경북체신청이
우편물 배송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합니다.
경북체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13일까지를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해
체신청을 비롯해 대구,경북지역 우체국과
집중국 등 34개 관서에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280여명의 배달 인력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체신청은 이번 추석 연휴에는
배송물량이 지난 해 추석 때보다
15% 정도 늘어난 195만 개에 이를 것으로 보고 추석 전에 우편물을 전달하려면
다음 달 5일 이전에 발송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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