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암컷 대게 4천여 마리를
판매하기 위해 보관해 온 혐의로
대구에 사는 45살 안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안 씨는 어제 새벽 2시쯤
포항지역 어민들로부터 암컷 대게를 사들인 뒤
냉동탑차에 실어 운반하다
잠복 중인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해경은 암컷대게 전량을 압수한 뒤
방류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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