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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11 육상대회, 육상선진국 계기로 만들터

입력 2008-08-28 16:54:02 조회수 1

◀ANC▶
남]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정치권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여] 대구 대회를 계기로 한국을
육상 선진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의집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국회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이 한창입니다.

한나라당이 박종근의원을 특위 위원장으로
내정한 가운데 다음 주 쯤이면
특위 구성이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특위는 대회관련시설을 짓는
물리적인 지원을 넘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계기로
2014년 런던 올림픽으로 이어지는
스타급 육상선수를 육성하는 일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INT▶박종근 의원/국회 국제경기지원특위
"육상 꿈나무, 세계적 육상강국을 위한
국가차원의 지원 끌어낼 터"

또 대회지원법 등 관련 법규를 손질하고
대구시가 요청한 400억 규모의
내년도 육상대회 예산 확보에도
힘을 쏟을 예정입니다.

◀INT▶ 서상기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
"예산 확보 뿐만 아니라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내는 노력도 병행해 나가겠다"

S/U]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국가적 차원의 대대적인 지원을 토대로
한국을 육상선진국으로 거듭나게하는 계기가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게 정치권의 한결같은
목소립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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