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해를 기준으로 초등학생의 12.7%,
중학생의 13.8%, 고등학생의 14.6%가
비만으로 조사돼
고학년으로 갈수록 비만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교육청은
비만이 성인병으로 이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각급 학교에서 탄산음료 판매를 금지하고
비만학생에 대한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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