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채옥주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5년 7개 학교에서 8명이던
결핵 감염 학생수가
2006년에는 25개 학교에서 37명,
지난해에는 40개 학교에서 5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채 의원은
다중이용시설을 자주 찾는 청소년들이
건강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보건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