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도내 결핵감염 학생 해마다 증가

정윤호 기자 입력 2008-08-28 11:54:33 조회수 1

경상북도의회 채옥주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5년 7개 학교에서 8명이던
결핵 감염 학생수가
2006년에는 25개 학교에서 37명,
지난해에는 40개 학교에서 5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채 의원은
다중이용시설을 자주 찾는 청소년들이
건강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보건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