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추석을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감찰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기동감찰반을 구성해
모레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경상북도와 시,군,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교통과 소방, 의료, 재난, 상,하수도 등
민생분야에 대한 업무추진 상황과
근무실태 등을 감찰합니다.
특히 민생관련 단속정보 유출이나
각종 계약과 관련한 금품수수 행위,
업무와 관련해 선물을 받는 행위,
명절 비상근무 이행 실태 등을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감찰에 적발되는 해당 공무원은
물론, 상급자도 엄중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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