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질병관리본부가
안동과 영양 등 낙동강 수계 7개 지역의
기생충 감염률을 조사한 결과,
안동은 길안면 1,832명 가운데 242명이 감염돼
12.5%의 감염률을,
영양은 입암면 1,137명 가운데 112명이 감염돼
9.8%의 감염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국평균 2.3%보다
많게는 5배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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