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조생종의 이삭 패는 시기는
예년보다 하루~이틀 빨라졌고
중생종과 만생종도 3~4일 일찍
이삭이 패는 등 생장이 촉진됐습니다.
이는 올여름 두달 이상 무더위가 지속된데다
비 온 날이 적었기 때문으로
앞으로 태풍 피해가 적을 경우
최대 풍작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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