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인터넷 물품 판매 사기 사건이
잇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경찰에 구속된 21살 고모씨 등 2명은
인터넷 사이트 직거래 게시판에
유명 상표 신발을 판다는 글을 올려놓고
340명으로부터 5천200만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인터넷 물품 판매 사기 사건은
구미 경찰서에만 연간 200여건이 신고될
정도로 판을 치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히 추석을 앞두고 기승을 부린다면서
공식 물품 거래 사이트가 아닌
직거래 게시판을 이용할 경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