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패션업체들이 다음 달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 전시회에 활발하게 참여합니다.
한국패션센터에 따르면
니오물산과 C&보코(씨앤보코),
대경물산과 혜성어패럴 등 4개 업체가
다음 달 5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파리 프레타포르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들 업체들은 각각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
전시관과, 현대적 감각의 젊은 여성 전시관,
캐주얼 브랜드 전시관 등으로 각각 나눠서
전시를 하며 독창적이고도 한국적인 디자인으로
유럽시장을 파고들 계획입니다.
또한 다음 달 4일부터 파리에서 열리는
젊은 층을 겨냥한 캐주얼 의류 전시회인
후즈넥스트 전시회에도 지역 4개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