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결혼이주여성들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지역 여성 농업인을
상담과 지원자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경북도내 결혼 이주 여성 가정 45곳과
한국여성농업인 경북연합회원 간에
멘토 결연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결연은
기존의 대모(大母) 결연보다
한차원 높은 것으로
여성농업인이 결혼이주여성과
같은 마을에 살면서
가정생활은 물론 한국 생활 전반을 돌봐주며
농촌생활의 적응을 돕고
애로 사항을 상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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