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대형마트 대부분이
여름철 실내 적정온도를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 녹색소비자연대가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15개 매장의
실내 온도를 조사한 결과
여름철 실내적정온도인 27℃를 지키고 있는
매장은 4곳에 불과했습니다.
일부 매장의 평균온도는 실내 적정온도보다
4도 이상 낮은 22.9도로 조사되는 등
대부분의 매장이 지나치게 낮은 기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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