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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대 패션업체 서울 단독쇼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8-22 11:09:09 조회수 1

지역 최대의 패션업체인 '혜공'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에서 단독 패션쇼를
열고 본격적인 서울 공략에 나섭니다.

혜공은 오는 28일 오후 서울 한강변에 있는
3층 건물의 레스토랑을 통째로 빌려
'도호 2008 가을·겨울 컬렉션'이란 이름의
단독 패션쇼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혜공은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이번 �션쇼에 서울 지역 백화점의 최대 소비층과
백화점 바이어, 패션 관련 언론인 등
2백여 명을 초청해 토종 브랜드인
'도호'의 신상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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