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5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고령군 다산면에
유사휘발유 제조공장을 차려놓고
50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
270만 리터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7살 김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서로 투자한 돈의 이익금을
나누는 과정에서 내분이 발생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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