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앞두고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해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중점 점검 대상시설은 백화점과 대형상가,
재래시장 등 판매시설 110여개와
다중이용 시설,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터미널
등입니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위해 관련 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27일까지
안전관리실태와 시설기준 준수 등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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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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