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마당극이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어젯밤 선산 단계천 주차장에서
집 짓는 과정을 놀이판으로 만든 마당극
'집'을 공연했습니다.
오늘 저녁 8시에는 구미시 인동동
구평 3공원에서
마당극 '심청전'이 펼쳐지고
내일 저녁에는 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에서
남녀간의 애절한 사랑을 담은 '여의와 황세'가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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