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최민호와 김재범 등
김천 출신 유도 선수들이
올림픽에서 잇따라 메달을 따자
유도에 대한 지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우선 한 때 유도부가 있었던
중앙고등학교에 유도부를 다시 만드는
문제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실업팀을 만들자는 요구도
있지만 재정 여건 등이 어렵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을 통해 유도에 대한 지원을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천에는 석천중학교와 중앙중학교 등
중학교 2곳에만 유도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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