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연일읍 식당 할머니 살인 사건을
해결한 경찰관들에게 1계급 특진과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
사건 해결에 공이 큰 포항남부경찰서
강력2팀 김태규 경장을 경사로
1계급 특진시켰으며,
김성윤 팀장과 동료 형사들에게는
경찰청장과 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윤재옥 지방청장은
자칫 미궁에 빠질뻔한 사건을
발생 일주일만에 해결한 수사력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범죄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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