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 8월 산·학·연의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설립된
경북테크노파크가 어느덧 설립
10주년을 맞았는데요.
지난 6월 부임한
장래웅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우리도 이제 역사가 10년이 됐으니
세계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명품 기업 육성을 통해
경북테크노파크를 다시 한번 크게
발전시키겠습니다."하면서
성공사례를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어요.
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으니
경북테크노파크도 명품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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