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보현산 별빛축제'가
오는 22일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별빛축제는
별자리 맞히기, 광학망원경 모형조립,
천체 관측, 천문 강좌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천문과학 골든벨 등의 체험행사도
마련돼 있습니다.
특히 새 만원권 지폐의 모델로 사용된
보현산 천문대의 1.8미터 광학망원경도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 천문대 입구에 위치한 별빛마을에는
공사중인 천문과학관이 부분 개장돼
관광객들에게 관측 장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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