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안의 해수욕장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37% 증가한 가운데
어제(17일) 울진을 시작으로 이번주에
모두 폐장됩니다.
울진지역 해수욕장이 어제 폐장했고,
경주는 오는 20일, 포항과 영덕지역
해수욕장은 이번주 일요일인 24일 폐장합니다.
올 여름 경북동해안 4개 시군의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584만 2천명으로,
지난해 424만 3천명보다
37%인 160여만명이 늘었습니다
이는 기상조건이 좋았는데다
고유가로 해외 대신 국내 피서를 선호했고,
각종 축제도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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