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2일 낮 달서구 파호동에서
길가던 여대생 19살 김모 양에게
"성서로 가는 길을 안내해 달라"며
속인 뒤 "옷을 잠시 갈아입어야 한다"며
자신의 원룸으로 유인해 성폭행 한 혐의로
파키스탄 산업연수생 25살 M씨를
구속했습니다.
2년 전 산업연수생으로 들어온 M 씨는
현재는 일을 하지 않고 있는데,
경찰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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