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 기업들의 대 일본 수·출입
비중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 해의 경우 대구,경북 전체 수출액 가운데
일본 지역 수출액의 비중은 6.4%로
지난 2000년 10.7%, 2001년 9.2%,
지난 2006년의 6.8%에 비해 꾸준히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 기업들의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의 비중도
지난 해의 경우 24.3%로 31.5%를 기록했던
지난 2004년 이후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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