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독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KT 대구본부는 독도 지키기에 동참하는 길은
독도의 각종 통신망이 잘 유지되도록
하는 것 아니겠냐며
불철주야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요.
KT 대구본부 노대전 본부장은
"영토주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통신 주권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특별히 독도의
통신상황을 점검해서 독도에서도
24시간 통신이 잘 이뤄지록했습니다."
이러면서 독도사랑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네, 독도를 지키자는데는
모두가 한 마음인가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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