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실물경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의 실물경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6월 지역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소매점의 매출이
전월보다 1.4% 떨어지는 등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건설업 취업자수도 20만 700명으로
3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고
레미콘 출하량도 신규공사물량이 크게 줄면서
감소폭이 커졌습니다.
또 전자통신업 생산이 크게 줄면서
제조업 생산 증가율이 5.1%로 전월보다
1.5% 포인트 떨어졌고,
취업자수도 전월보다 8천 명이 줄어들어
감소폭이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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