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한국의 체조 양태영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해 선전을 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에서도 체조 금메달을 꿈꾸는 꿈나무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비지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습니다.
김태래 기자입니다.
◀END▶
◀VCR▶
새롭게 단장한 체조 경기장에서 미래의 체조
금메달 리스트들이 맹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기초 체력 훈련에서부터 유연성과 균형 감각을
기르는 훈련까지 무더위보다도 더 뜨거운
열기로 훈련에 열중합니다.
베이징에서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선전한
양태영 선수와 선배 김수면 선수 보다도 더
높은 고지에 서기 위해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얼마전 시작한 안마가 서툴긴 하지만 꾸준한
연습으로 꼭 이겨내겠다는 어린선수의 집념은 대단합니다.
◀INT▶ 정재형 선수
(세계 최고 선수가 되겠다)
올여름 흘린 땀의 결실은 얼마남지 않은
전국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될 것입니다.
◀INT▶ 한연숙 선수
(전국대회 2달 앞인데 최선 다할 것)
포스코교육재단 체조단의 실력은
전국 최고이지만 코치진은 항상 현재보다
미래를 강조합니다.
◀INT▶ 손주수 감독/포스코교육재단 체조단
(실력과 기량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에게 꿈을 심어주려고 노력)
S-U]베이징에서 올림픽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 것 만큼 이곳 체육관에서도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향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김태래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