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유통
단계 축소를 위해 산지 유통 센터 건립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올해 2백 30억원을 들여
11곳에 산지 유통 센터를 건립하며, 최첨단
비파괴 당도 선별 장비와, 예냉 시설, 저온
저장 시설도 갖출 계획입니다.
한편 경북지역 산지 유통센터는 지난 92년
2개소에 불과했지만 지속적인 투자로 지난해는 70개소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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