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대구·경북지역의 기업 경기가
악화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1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다음 달 비제조업 업황전망지수가 59로 나타나
지난 3월부터 6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제조업 업황전망지수도 75로
전월보다 4포인트 떨어져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기업들은 내수가 부진한데다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등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경영 애로요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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