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관이
올 상반기 대구,경북 기업의
대 일본 무역통계를 분석한 결과
수입은 29억 9천만 달러,
수출은 20억 8천만 달러로
9억 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적자폭이 49% 줄었습니다.
지역기업의 대 일본 무역수지 적자는
지난 2005년 53억 달러를 기록한 이후
매년 적자폭이 줄어들고 있는데,
이는 전자부품과 기계류의 수입이 줄고
고품질 철강류와 원재료 가공제품의 일본수출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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