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최장거리 횡단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갖고 있는 최창현 씨가
오늘 오전 한나라당 대구시당 앞에서
KBS 장악 규탄 퍼포먼스 행사를 가진 뒤
대구에서 서울까지 휠체어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최창현씨는 이명박 정권이 공권력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 하고 있다면서
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현 정권을 규탄하기 위해
8월 15일 8.15 행사에 맞춰 휠체어 대장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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