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은 동영상이나 사진의 유해성을
자동으로 판별할 수 있는
'유해 콘텐츠 필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오늘부터 서비스합니다.
SK 텔레콤은
이 유해 콘텐츠 필터링 시스템은
UCC 사이트 사용자가 영상을 올리는 순간부터
해당 콘텐츠의 음란성을 자동으로 검사해
유해,무해,유보 등 3가지로 판정을 내리면서
무해한 콘텐츠만 등록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K 텔레콤은
이 시스템을 UCC 공유 사이트에 적용함에 따라
유해한 콘텐츠는 저절로 차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음란물로부터의 청소년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