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마린보이가 몰고온 수영 붐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8-13 17:05:37 조회수 1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아시아인의 한계를 넘어 수영 자유형을 휩쓸자
동네 수영장마다 너도 나도 수영을 해보겠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있는데요.

이건우 대구 두류스포츠센터장,
"박태환 선수덕분에 분위기가 확 살아났습니다.
수영이 완전 뜬거지요.
박 선수를 보고 수영하겠다는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금메달 하나만 더따면 아마 난리가 날 겁니다."
하면서 박태환 특수에 행복한 비명을 질렀어요.

네~~~ 이번 기회에 박태환의 대를 이을
수영 꿈나무가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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