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대구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산소 관리 대행 사업을 폅니다.
대구지역 8개 농협에서
조상의 묘를 대신 벌초하거나
무너진 봉분을 보수해 주는데,
비용은 벌초의 경우 묘지의 위치 등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1기에 5만 원 정돕니다.
벌초와 묘지 조경, 이장 등
산소 관리를 한 뒤에는 현장 사진을 찍어
고객에게 등기우편이나 이메일로 보내 줍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