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부가 발표한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에
지역인사들도 상당수 포함됐습니다.
문희갑 전 대구시장과
박상하 세계정구연맹회장,
오창근 전 울릉군수 등 3명이 포함됐고
김영기 전 세림이동통신 회장도
중소기업 대상자로
형집행면제와 특별사면됐습니다.
이밖에 선거사범 대상자로
박창달 전 국회의원과
이덕모 전 국회의원,
박종갑 전 청송군수가 특별복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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