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과 소상공인 자금보증지원 기관인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공모에
대구은행 경력자들이
많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8일 마감된
제5대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공모에
지원한 7명 가운데
대구은행 임원 경력자가 4명으로,
절반을 넘었고 시중은행 임원급 2명 등
은행권 출신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보증기금 등
신용보증기관 경력을 가진 지원자가 없어
지원자들의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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