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에서 선전하고 있는
지역 선수들이 오늘도 메달사냥에 나섭니다.
김천출신의 김재범 선수는
오늘 유도 81킬로그램급에 출전해
지난 9일 최민호 선수에 이어
또 한번의 금빛 메치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대구출신으로
대구중과 오성고를 졸업한 오은석 선수는
펜싱 사브르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경북개발공사의 이배영 선수는
역도 69킬로그램급에서,
포항시청 공자영 선수는
유도 63킬로그램급에서 메달을 노립니다.
이밖에 포항출신 김수면 선수와
포스코건설의 양태영,유 원철 선수 등이 포함된 체조단체전 결과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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