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KTF는 수해를 입은 봉화군 가입자들을
위해 전화요금을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KT와 KTF는 이에 따라
일반 전화의 경우 최장 3개월까지
기본료와 부가사용료를 전액 감면해주고
시내외 통화료와 이동전화에 건 통화료도
300분까지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인터넷망인 메가패스도 가옥이 전파되거나
반파된 고객의 한달치 요금을 전액 감면하고
모뎀도 무상으로 교체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동전화의 경우 KTF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달 한달 사용료 가운데 기본료와 통화료를
최대 5만 원까지 감면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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