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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세관, 그림자 서비스 정책으로

입력 2008-08-11 17:54:53 조회수 1

대구.경북 본부세관은
권위주의 옷을 벗어 던지고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를 찾아 관세를 환급하는 등
달라진 관세행정을 펼치고 있어
업체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요.

양병두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장
"사실은 해외여행객들은 입국장을 드나들때
세관직원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나오면
마음이 편하듯이, 수출업체도 세관을
의식하지 않고 수출을 잘하면
그게 최상의 지원이라고 생각합니다."하면서
그림자 지원정책을 강조했어요.

네, 폼 잡지 않고, 묵묵히 큰 흐름만
짚어주는게 선진 관세행정인가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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