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안전사고가 최근 5년 사이에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안전공단에 따르면
어린이 안전사고는 2002년 천 500여건에서
2004년 3천 300여건, 2006년 4천 500여건으로
4년만에 세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여름철 사고의 비중이 가장 높아
2006년 기준으로 전체사고의 30%가
물놀이 사고 등 여름에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안전공단은
물놀이 안전수칙 등을 담은
사고예방 동영상을 만들어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