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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선수들 오늘도 선전 다짐

서성원 기자 입력 2008-08-11 11:16:30 조회수 5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고 있는
지역선수들이 오늘도
나라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여자 핸드볼팀이
지난 9일 예선 1차전에서 강호 러시아를 맞아 패색이 짙던 경기를 막판 맹추격 끝에 무승부로 만들어 감동을 선사한데 이어 오늘 오후
독일과 일전을 펼치는 자리에는
지역선수들이 대거 포함돼 있습니다.

대구시청 소속의
안정화,송해림 선수가 선전을 다짐하고 있고,
해외파인 허순영,최임정,김차연 선수도
대구시청 출신으로 투지를 불태우고 있어
지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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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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